2010년 08월 04일
머리말★

2009년 8월, 현재의 몰골.
# by | 2010/08/04 23:29 | 머릿속 애벌레 | 트랙백
오랫만이라도 너무 오랫만이다..
그 동안 싸이월드에 주력하다보니 자연스레 소홀해진 나의 가여운 이글루.
1.
5월, 다니던 공방의 사정악화로 딱 일주일간 백수생활.
일주일 후 집에서 세정거장 거리에 있는 도예공방에 취직.
나랑 딱 띠동갑인 남자선생님과 즐거이.. ( 빡세게 ) 작업 중.
2.
지금 다니는 곳은 주로 식기류를 제작,
상당히 일이 많고, 빠르게 순환된다.
여름휴가도 반납하고 일, 일.
그래도 특근비가 있기에 기꺼이 반납했다.
3.
머리를 기르는 중.
당장이라도 자르고 싶지만 그 동안 참은 게 아까워서 견디고 있다.
4.
우리집 고양이들.
아기 때 데려온 턱시도 소년이 벌써 저만큼 자랐다.
5.
제노군과는 아직까지도(?) 만나고 있음.
이제 상병 꺾인 오상병.
# by | 2009/08/04 23:37 | 뱀의 하루 | 트랙백 | 덧글(3)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